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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ETF 흐름 변화
- 2024년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자금을 끌어모았다면,
- 이제는 BTC ↔ ETH 간 자금 회전(비트코인 ETF에서 돈이 빠져 이더리움 ETF로 들어가거나 그 반대)이 나타난다는 뜻이에요.
- “기타 자산군 심사 속도” = ETH ETF 승인 이후 다른 암호화폐 ETF(예: 솔라나,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등) 심사도 빨라질 수 있다는 의미.
👉 2025년 8월 기준, ETH ETF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관측됐다는 얘기예요.
2. RWA 대시보드
- RWA(실물자산 토큰화)의 성장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는 지표.
- 총량: 온체인에 토큰화된 실물자산 전체 규모.
- 트레저리 점유율 추이: 그중 미국 국채(T-Bill)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.
👉 즉, “RWA 시장이 얼마나 커지고 있고, 어떤 자산(특히 국채)이 주도하는지”를 보여주는 흐름.
3. 규제 이정표
- 미국 GENIUS Act 하위규정: 스테이블코인·토큰 규제 법안이 세부 시행령(하위규정)까지 마련된 단계.
- EU MiCA 권한위임·가이드라인 업데이트: MiCA 시행 후 세부 지침과 감독 권한 배분이 업데이트.
👉 즉, 미국과 유럽 모두 “큰 법안”에서 “실제 집행 규칙” 단계로 넘어가면서 규제 틀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뜻.
4. 인프라 파일럿의 상용화
- DTCC(미국예탁결제공사), JP모건 Onyx 같은 기관이 운영하던 파일럿 단계(테스트 네트워크)가 → 실제 금융거래에 쓰이는 프로덕션 단계로 전환.
- 콜래트럴 네트워크(담보 관리)와 결제 네트워크가 블록체인 기반으로 상용화되는 중.
👉 즉, “실험이 끝나고 이제 진짜 금융 인프라로 쓰인다”는 의미.
✅ 정리하면
- ETF 시장: BTC에서 ETH로 자금 회전, 다른 암호화폐 ETF 심사도 빨라짐
- RWA 성장: 온체인 실물자산 총규모와 국채 비중이 핵심 지표
- 규제: 미국 GENIUS Act, EU MiCA가 세부 규정 단계로 진입 → 제도권화 가속
- 인프라: DTCC·Onyx 같은 전통 금융사가 블록체인 담보/결제 네트워크를 파일럿에서 상용화로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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