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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록] 금융기관의 토큰화 담보가 기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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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“토큰화 담보”가 기본이 된다

  • 담보(collateral): 파생상품 거래, 레포(환매조건부채권), 증거금 납부 등에 필요한 자산.
  • 지금까지는 은행 간 시스템, 중앙예탁기관(DTCC 등)에서 “T+1~2일” 단위로 움직였어요.
  • 토큰화 담보란 → 미국 국채(T-Bill), 머니마켓펀드 같은 안전자산을 블록체인에 토큰으로 발행해 담보로 활용하는 것.
    👉 앞으로 금융거래에서 “담보 = 토큰화된 실물자산”이 기본 인프라가 된다는 뜻입니다.

2. DTCC와 대형 금융사

  • DTCC(미국예탁결제공사)는 글로벌 최대 증권 결제·청산 기관이에요.
  • JP모건, 블랙록, 시티은행 같은 대형 금융사와 함께 토큰화 담보/콜래트럴 네트워크를 만들고 상용화 단계로 진입 중.
    👉 이는 “실험이 아니라 실제 금융 시스템에서 토큰화 담보를 쓰기 시작한다”는 의미예요.

3. 파생·레포·증거금이 분 단위로 돈다

  • 현재는 “영업일 기준”으로 하루 단위 결제가 기본. (예: 장 마감 후 증거금 정산)
  • 토큰화 담보를 쓰면 블록체인에서 실시간(분 단위)으로 담보 교환·정산 가능.
    👉 예: 레포 거래 담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→ 리스크 줄고 자금 효율 ↑

4. 영업일 개념이 옅어짐 → 24/7 금융

  • 지금은 “월~금, 은행 영업시간” 개념이 금융 운영의 기준.
  • 하지만 블록체인은 24시간/365일 돌아가기 때문에, 토큰화 담보를 쓰면 “주말·휴일 상관없는 금융”이 현실화됨.
    👉 결국, 금융시장 운영 방식 자체가 바뀌는 거예요.

5. RWA(T-Bill/머니마켓)의 온체인 사용처 폭발

  • 파생상품, 레포, 증거금 시장은 수십조~수백조 달러 규모의 초대형 시장.
  • 이 거래에 들어가는 담보가 “토큰화된 국채·머니마켓펀드”로 바뀌면, RWA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.
    👉 즉, 지금까지는 단순히 “투자자들이 담아두는 용도”였다면, 앞으로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 자산으로 확장된다는 뜻입니다.

✅ 정리하면

  • 토큰화 담보 = 글로벌 금융의 기본 인프라가 되고,
  • DTCC·대형은행이 이를 실사용 단계로 끌고 가면서,
  • 금융거래(파생·레포·증거금)가 분 단위·24시간으로 돌아가고,
  • 그 결과 토큰화된 미국 국채·MMF(RWA)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→ “온체인 실물자산 금융의 대중화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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