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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

[기록] 기관 자금의 진입장벽이 더 낮아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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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기관급 체인(Enterprise-Grade Chain)

  • 그냥 아무 블록체인이 아니라, 기관 투자자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규제·보안·회계 기준을 충족한 블록체인을 말합니다.
    👉 즉, “기관이 쓸 수 있을 만큼 안전하고 투명한 체인”.

2. SEC·ESMA 가이드라인

  • SEC: 미국 증권거래위원회
  • ESMA: 유럽 증권시장청
  • 이들이 내놓은 증권형 토큰,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체인 → 합법적이고 규제 친화적.

3. 커스터디 분리보관 (Custody Segregation)

  • 기관투자자는 자산을 반드시 보관기관(커스터디)에 따로 맡기게 되어 있어요.
  • 블록체인에서도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을 분리해 안전하게 보관하는 구조가 필수 → FTX 같은 사고 방지.

4. 온체인 회계 (On-chain Accounting)

  • 블록체인에 실시간 포지션(보유 자산·부채 상황)감사 로그(투명한 거래 기록)가 자동 기록.
    👉 즉, 기관은 별도의 복잡한 회계감사 절차 없이 블록체인 데이터로 바로 규제 준수·감사 대응이 가능.

5. 결합 효과 → 진입장벽 낮아짐

  • 지금까지 기관투자자 입장에서 블록체인은 규제 불확실, 회계 불투명, 보관 불안 때문에 쉽게 들어오기 어려웠어요.
  • 하지만 위 요소(SEC·ESMA 규제 준수 + 커스터디 분리 + 온체인 회계)가 표준화되면 → 기관 자금이 안심하고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.

✅ 정리하면
“앞으로 블록체인은 기관이 요구하는 규제·회계·커스터디 기준을 충족하는 ‘기관급 체인’으로 표준화되고, 그 덕분에 연기금·은행·대형 운용사 같은 제도권 자금 유입이 더 쉬워진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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