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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

이더리움 보상 구조 비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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🔎 이더리움 보상 구조 비교

구분PoW (작업증명, ~2022.9 머지 이전)PoS (지분증명, 머지 이후)
블록 생성 주체 채굴자(Miner) 검증자(Validator, 스테이커)
블록 보상 고정 블록 보상 (ETH 발행) 검증 보상 (스테이킹 수량·네트워크 참여율에 비례, ETH 발행)
거래 수수료 - Base fee + Tip
→ 채굴자가 전액 수령
(EIP-1559 이후 base fee는 소각, tip만 수령)
- Base fee 소각
- Priority fee(Tip)만 검증자가 수령
보상 구조 특징 - 신규 발행량 많음 (인플레이션 심화)
- 채굴 장비·전력 비용 소요
- 신규 발행량 적음 (디플레이션 가능)
- ETH 예치만으로 참여 가능
네트워크 보안 기여 해시 연산을 통한 채굴(전기력 기반 보안) ETH 예치(Stake)와 슬래싱 위험(패널티) 기반 보안
참여자 부담 GPU/ASIC 하드웨어 비용 + 전기료 ETH 예치(32 ETH 단위, 또는 풀/리퀴드 스테이킹 이용)
보상 수익률 채굴 장비 ROI에 따라 변동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3~6%대 연 수익률(스테이킹 보상 + Tip)

 

 

🟢 PoW 시절 (머지 이전, 채굴 기반)

예전에는 이더리움도 비트코인처럼 작업증명(PoW) 방식을 썼어요.

  • 블록을 만드는 주체는 채굴자(miner)였고, GPU나 ASIC 같은 장비를 돌려 해시 연산을 해야 했습니다.
  • 보상은 신규 발행되는 ETH(블록 보상)과,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했어요.
  • 그런데 2021년 EIP-1559가 도입된 이후에는 거래 수수료 중 기본 수수료(base fee)는 소각되고, 채굴자는 우선순위 수수료(tip)만 가져갈 수 있었죠.
  • 결국 PoW는 장비 투자와 전기 소모가 크고, 인플레이션(신규 ETH 발행량)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.

🔵 PoS 시절 (머지 이후, 스테이킹 기반)

2022년 9월 ‘머지(Merge)’ 이후, 이더리움은 지분증명(PoS)으로 완전히 전환했습니다.

  • 이제 블록을 만드는 주체는 검증자(validator)입니다. 즉, ETH를 네트워크에 스테이킹(예치)한 사람들이 블록 생성과 검증을 맡아요.
  • 보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:
    1. 스테이킹 보상 – 네트워크 차원에서 새로 발행되는 ETH가 검증자에게 분배됨.
    2. 거래 수수료 보상 – 거래에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(tip)를 가져감. (base fee는 여전히 소각)
  • PoS에서는 장비 대신 ETH를 맡기면 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더 높고, 전력 소모도 거의 없습니다.
  • 게다가 발행량 자체가 줄고, base fee가 계속 소각되기 때문에, 네트워크가 활발할 때는 순 디플레이션 구조가 되기도 합니다.

⚖️ 핵심 차이

  • PoW는 장비와 전기 → 채굴자가 보상받음.
  • PoS는 ETH 스테이킹 → 검증자가 보상받음.
  • 보상 구조는 ETH 신규 발행 + 거래 수수료이지만, PoS에서는 훨씬 효율적이고, 공급량도 줄어드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👉 요약:

  • PoW는 "기계 돌려서 ETH 채굴 → 전기·장비 비용 필요".
  • PoS는 "ETH를 맡겨두고 블록 검증 → 보상은 발행 ETH + 거래 수수료".
  • 현재는 발행량이 줄고, 소각(EIP-1559) 때문에 순 디플레이션 구조가 자주 나타나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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