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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더리움 보상 구조 비교 PoW(작업증명) VS PoS(지분증명)
1. 에너지 절약과 지속가능성
- PoW 시절은 막대한 전력 소모(특히 비트코인과 비교 시 이더리움은 훨씬 낮았지만 여전히 큰 편).
- PoS 전환 후 99% 이상 에너지 절감 → 친환경적 금융 인프라.
- 이는 “미래의 금융 인프라가 친환경적이어야 한다”는 비탈릭의 철학과 연결됨.
2. ETH를 글로벌 디지털 채권/예치 자산으로
- PoS에서는 ETH를 스테이킹 = 일종의 채권 보유로 기능.
- 누구나 은행에 돈을 넣듯 **ETH를 예치하면 네트워크 수익(이자)**를 얻음.
- 장기적으로 ETH는 “글로벌 공용 원장 위의 무위험 금리 자산”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전망.
- 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국채·예금이 하던 역할을 탈중앙 네트워크가 수행하는 구조.
3. 탈중앙 금융(DeFi)과 전통 금융의 융합
- PoS 기반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한 보상 구조가 DeFi의 기반이 됨.
- 비탈릭은 DeFi가 단순히 “투기”를 넘어서,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성장하길 원함.
- 예: 온체인 대출, 예금, 보험, 결제 시스템이 은행 없이 가능.
- 즉, PoS는 탈중앙 은행 시스템의 기초 금리가 되는 셈.
4. 네트워크 보안 = 금융 신뢰의 기반
- PoS의 핵심은 “ETH를 맡기고 검증자로 참여하면 잘못했을 때 패널티(슬래싱)를 받는다”는 구조.
- 이 자체가 금융 시스템에서 말하는 신용 보증 장치와 유사.
- PoS는 “네트워크가 무너지지 않는 한, 누구도 조작 불가”라는 신뢰 기반 금융 시스템을 구현.
5. 장기적 목표: 글로벌 공공재 인프라
- 비탈릭은 PoS 기반의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“글로벌 공공재”로 보고 있음.
- 미래에는:
- 국가별 금융 시스템을 넘어서는 월드 컴퓨터 & 글로벌 은행 인프라
- 모든 사람이 국적·은행 계좌 없이 디지털 자산을 통해 금융 참여 가능
- 즉, PoS 이더리움은 국경 없는 탈중앙 금융 허브로 진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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